주식/실전투자

[실전투자] 간만에 가볍게 차트 한번 훑어볼까?

tcombair 2026. 4. 19.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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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말에 뭐 쓸 글도 없고....
 
차트나 한번 훑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나스닥 선물입니다.
 
와 몇거래일동안 양봉이 뜬거임? 10갠가???
 
상방이라면, 저 초록선을 밟고 올라가던가 보라선까지 내려꽂고 올리던가 빨간선에 맞고 고꾸라지겠죠?
 
근데 날짜를 보면 이제 4월 19일이잖음.
 
저는 보라색까지 꽂지 않을까 싶습니다.
 
경제와 시장은 매크로에 휘둘리기에...
 
매크로는 정치인이 뽑아내기에...
 
미국 중간선거가 11월 아니었나...?
 
한 6월~ 7월까지 내려꽂아버리고 11월까지 불장 만들어주면... 공화당이 이기는거 아님..?
 
지금 많이 올리면 나중에 힘빠져서 11월쯔음엔 조정&하락을 맞고있으며, 중간선거를 패배하는 그림이 나오지 않을까...
 
라는 개인적인 생각인데 일단 같이 봐야하는 슨피도 보시죠

 
이봐 이거 이거 각도가 어? 얜 초록까진 박아야겠다 아무리 안박혀도ㅋㅋ
 
슨피보니까 나스닥은 보라선이 아니라 초록까지 박아도 할 말이 없을듯?ㅋㅋ
 
그렇게 생각을 하지만은 몸과 손가락은 주식앱을 쳐다도 안보고 그냥 장기포트는 방치를  해버리는 접니다.
 
선거를 생각한다면 한국에서 매매를 하여라~ 한국은 6월이니까 계속 수익내줘야 현 정권이 압도적 승리를 하지 않겠어?
 

 
이제 종목입니다.
 
장기 코어 포트만 훑어보겠습니다.
 
알파벳이죠
 
만약 시나리오가 ㄹㅇ 뻔하게 6~7월까지 쳐박고 11월까지 올린다면?
 
얜 개별종목이잖아?
 
앞으로 볼 차트도 그렇고?
 
당연히 지수보다 많이 빠지겠지?
 
노란선 혹은 파란선.
 

 
무디스 입니다.
 
얜 진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주식인데
 
1년동안 오른게 없는거같음.
 
종목과 사랑에 빠지지 말라는 말을 주식 초기에 들어본  것 같은데
 
난 왜 하필 빠져도 이런놈이랑 빠져가지고ㅋ;;
 
얜 뭐 빠지면 400언저리까지 빠지겠죠...
 
평생가자 무디스.
 

 
슨피글로벌을 갈아치우게 만든 놈 입니다.
 
ge버노바.
 
뭐 교체를 기가막힌 타이밍에 해서 벌써 수익률이 10%가 넘긴 하던데
 
개쳐맞게 된다면 빨간선까지는 빠지지 않을까...
 
근데 이걸 어떻게 안삼?
 
얘로 전기 땡기고 알파벳으로 칩 만들고 버티브로 쿨러달고 알파벳 팔란티어 시스템 돌리고
 
걍 무한동력이다 이말임ㅇㅇ
 
와 맞아 게다가 이번에 제가 컴퓨터를 하이엔드급 5070으로다가 싹 세팅을 했거든요?
 
366만원에 본체 맞춤....
 
램값이 금값이라길래 갖고있던 골드바를 팔아서 샀습니다.
 
왜냐 저는 현금이 없거든요.
 
이사하고 부모님 와인냉장고 사주고 하니까 없던데요 돈이?
 
근데 일단 조립컴 제미나이로 4시간동안 치고박고 하면서 견적짰는데
 
쿨러도 좋은걸 달게 되더라니까?
 
이게 비싼놈으로 맞추다보니 쿨러도 돈을 쫙 빨아먹더라고ㅇㅇ
 

 
버티브햄
 
이양반이 진짜 효자종목임
 
대략 20살 중반(지금은 후반임)
 
얼마더라 일단 사서 80%였나 90% 수익내고 나왔었는데
 
그때는 내가 냉각시스템이 중요한줄 몰랐지
 
왜? 컴퓨터도 60만원 조립컴 쿨러도 안사봤거든
 
지금본체랑 구매내역 비교하니까 품목이 2개가 비길래 뭔가 봤거든요?
 
윈도우랑 쿨러가 없어 거기엔ㅋ
 
그때 좋은걸 맞춰봤더라면 내인생도 졸업을 했을까?
 
아무튼 한번 익절을 한 종목을 다시 사는건
 
정말 굉장한 자존심을 버려야하며,
 
좋은 기억이 있음에도 지고 들어가는 느낌을 견뎌야 하며,
 
비싸게 사는 느낌을 온몸으로 맞고도 견뎌야만이 다시 매수를 할 수 있거든요
 
이겨냈다.
 
그리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다.
 
너도 좀 오~래 보자?ㅎㅎ
 

 
코스트코 입니다.
 
얜 근데 굳이 차트 볼 필요 없어요.
 
그냥 사셈ㅇㅇ
 
사고 떨어지면 더 사셈
 
어짜피 많이 오를거임
 
그리고, 그 해에 돈 많이 벌어서 많이 오르면
 
특별배당도 해줌ㅇㅇ
 
걍 사셈
 
옛말에 코스트코는 한번 사면 파는게 아니랬음
 
'전 옛말을 지킨적이 없고 후회는 안하지만 모든 말들이 아깝긴 합니다.'
 
아무튼 후회는 아님ㅇㅇ
 

 
팔란티어 입니다.
 
사실 제가 업로드는 안했는데
 
전 7년간 투자를 하며 투자인생 평생 3번밖에 어기지 않은 기준이 있습니다.
 
-8% 손절이요.
 
네. 팔란티어 -8.8% 손절했는데
 
이건 그냥 시스템적 오류 입니다.
 
눈물을 머금고 다시 사야합니다.
 
아니라면 장기 코어 포트폴리오를 모조리 갈아엎어야 합니다.
 
하나하나 종목이 이어지게, 시 뭐더라 상호작용 그거 시 뭐라 하던데
 
아 시너지를 생각하며 모은 종목들이라서요.
 
그리고... 내 포트폴리오의 두뇌 역할은 이놈이기에...
 
다시 매수 계획입니다.
 
얜 버티브와 정 반대의 추억이 있는 놈 입니다.
 
제가 얼마나 이를 빠득빠득 지고 들어가며 갈고 매수를 했는지 아시겠져?
 
창조 손해를 봤던 놈 입니다.
 
24불에 사서 21불에 손절을 하고나니 120불을 찍었던 놈 이거든요.
 
얘로 손절한 사람이 과연 주변에 있을까?
 
나밖에 없다고 자신한다.
 
그렇게 매도한걸 다시 산다는게 얼마나 힘든일인지는 겪어보시면 아실겁니다.
 
얘가 제일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감정이 섞인 오류가 터졌고
 
좋다 꺼져라 하고 생각이 들며
 
클리어를 해버렸죠.
 
또 사야함.
 
또 그 고통을 견뎌야함.
 

 
아멕스임.
 
뭐... 별 탈이 없음.
 
얜 걍 코스트코와 비슷하지 않나 싶음.
 
둘다 부자들이 많이 쓰잖아.
 
코스트코는 일반가정도 많이 가나?
 
무튼ㅇㅇ
 
k자  소비 양극화는  https://tcombir.tistory.com/23

 

[거시경제 분석] K자형 소비 양극화가 지배하는 시대의 투자 전략

"본 포스팅은 종목 추천이 아니며, 개인적인 경제 분석 및 투자 기록입니다. 주관적인 의견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최근 무디스(MCO)나 S&P Global(SPGI)등의 미래 나의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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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친구가 잘해놨거든요~
 
부자는 앞으로 더 더욱 부자가 되는거고
 
나머지는 남은 파이로 물어뜯고 싸우겠지...
 
부자의 어깨에 올라타라..!
 
흠 근데 종목이 생각보다 많네요...??
 
줄여야하나...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고
 
막상 줄일건 없고...
 
뭐 이렇게 장기 종목들은 훑어봤으니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질문과 요청은 압도적 감사입니다.
 
아무튼 주말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지수 차트를 보며 말한게 현실이 된다면

당장 대출을 알아보고 이자 월 50 안으로 뽑을 수 있는

금액을 땡겨와 매수 하겠습니다.

뭐.. 쭉 오른다면 그냥 기분좋은거죠~
 

차트를 보는 시간은 음.. 분기에 한번정도 진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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