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저리] 페이스북 (현 META) 영화 '소셜 네트워크' 후기겸 메타 뜯어보기
이 영화도 어제 보았습니다.뭔가 블로그를 시작하니 기업에 관련된 영화를 보게 되는 것 같네요.영화의 내용은 저커버그가 하버드 기숙사에서 페이스북을 처음 만들던 2003년의 시기가 나옵니다.당시에는 친구들과 소통하는 플랫폼 이었습니다. 하버드생을 대상으로요.그러다 대학교를 계속 늘려가다가 대륙으로도 뻗어나가는 시나리오가 나오게 됩니다.시작은 정말 작은 아이디어였는데, 지구의 대부분의 수십억명의 사람들이 쓰는 플랫폼이 되었네요. 그리고 저커버그의 집요함과 확신이 잘 보였던 것 같습니다.주변의 모든 반대와 법적 분쟁 속에서도 아예 무시를 하는 태도와 에너지를 눈꼽만큼도 빼앗기지 않고키보드만 두드리더라구요.제가 빅테크들 중에서 저커버그를 좋아하는데 주식은 알파벳을 가장 좋아합니다ㅎㅎ...이유는 뭐 간단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