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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뎁스 리포트] 비자(V)를 버리고 '아메리칸 익스프레스(AXP)'를 선택한 이유 - K자형 양극화와 포트폴리오 시너지

안녕하세요 오늘은 아멕스 2편을 다루어 보겠습니다. 저는 투자중이 아닐뿐더러, 미래에 투자 할 포트폴리오라는점 한번 더 말씀드립니다. 지방선거까지는 국장에서 있어야 벌기 쉽다고 생각하거든요ㅎㅎ "본 포스팅은 종목 추천이 아니며, 개인적인 투자 기록입니다. 향후 편입 예정 종목에 대한 주관적인 의견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1. K자형 소비 양극화와 결제 생태계의 패러다임 전환 1963년 샐러드 오일 스캔들이라는 치명적인 위기를 넘기고 '상위 1%'의 지갑을 장악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AXP). 그렇다면 2026년을 바라보는 현재, 이들은 어떻게 돈을 벌고 있을까? 현재 글로벌 경제는 전례 없는 유동성 팽창 이후 '인플레이션 고착화'와 '고금리 장기화'라는 극심한 'K자형 소비 양극화'를 ..

[인뎁스 리포트] K자형 양극화의 상단을 책임질 '아메리칸 익스프레스(AXP)'

안녕하세요.아멕스를 다루게 된 이유는, 뭐 차츰차츰 저의 장기포트폴리오를 한종목 한종목 업로드 하겠지만,개인적으로 추후 장기포트는 이렇게 꾸리겠다~ 하고 정한게무디스(MCO), S&P Global(SPGI), 코스트코(COST), ?, ?, 카드사 였거든요. 비자(V), 마스터카드(MA), 아멕스(AXP) 3개를 놓고 다 찾아보고 고민하다가또, 제 홈그라운드는 매크로(거시경제) 거든요?ㅎㅎ그래서 거시경제를 좀 훑어보다가 양극화를 보고 찾아보게 되었고미래의 제 장기포트엔 양극화의 하단은 코스트코(COST)가 책임을 질 것 같더라고요.여기에 비자(V), 마스터카드(MA) 중에 골라서 혹은 두개를 편입시키게 된다면 중복이라서요.게다가 마진율 훼손이나 반독점 규제같은 리스크를 중복 노출 시키는 안좋은 방향이라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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