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죠..?ㅋㅋㅋㅋㅋㅋ
정말...귀찮아서 글을 안올리는게 아닙니다...
이게....자산의 대부분을 미국주식으로 넘겼잖아요...?
근데 또 기가막히게 부모님이 이사를 하게 되면서
아빠가 이사선물로 와인냉장고 사달라길래
또 타이밍도 한번 더 기가막히게 자리까지 잡아버렸잖아요...???
쿨거래?? 쿨수락?? 뭐라해야함 이건?
바로 ㅇㅋ 하고 돈 보내줬죠.
네...정말 생활비 말고는 원화가 없습니다.
투자를 하는게 없어서 글을 쓸 게 없는 것 뿐입니다....
돌겠네요ㅋㅋ
다음달은 월급으로 할거냐?
모르겠습니다. 부랄친구가 결혼을 해서 축의금하고
뭐 많이 버는건 아니라...
생활비 월세 없애면 돈100은 쯔음려나요.
100만원으로 투자를 한다고, 막 그렇게 전 글들 처럼 공부를 하는 편은 아니라..
이게 진짜 잘못된거 아시죠ㅋㅋ
돈 10원이 귀한데 하도 입금만 하던 인생을 살다보니
현실세계에선 계산할 때 3만원 이상 나오면 손이 바들바들 떨리거든요?
근데 그냥 시장에 들어가면 100만원은 돈으로 안보여요;;
한 600만원정도가 + 나 - 면 기분이 약간 달라지는 그런 느낌인데..
돈을 써봐야 고치겠죠?
근데 그 돈을 나 대신 아빠가 쓰네?
하... 장투만 하면 정말 인생이 심심하단말이죠...
스윙도 병행을 하면서 수익금을 장투계좌로 넘겨서 폭탄매수 눌러주고 해야 이게 온몸에 피가 돌면서
살아있음이 느껴지는데....
그냥 매수버튼을 누르는 이 행위 자체가 즐겁고 행복한 것 같습니다.
미친거죠. 네. 미친게 분명합니다.
그렇다고 이미 환전하고 다 매수해서 포트를 짜놨는데
이걸 매도하는건 아니란말이죠?
아니? 못해. 차라리 장기를 팔지.
진짜 답이 없네요.
인생에 압박감? 은 사라졌으나
내 유일한 즐거움? 행복? 또한 사라져버린.. 이런 뭔가뭔가한 상황...
그냥 이거네요. 방금 적으면서 깨닳았습니다.
자산배분 실패입니다.
뭐 글도 뽑고싶고 투자도 하고싶고 하니...
이 글을 보시고 관심있는 기업이라던가, 요즘 이거어떰? 이런 코멘트라도 남겨주시면 한번 찾아보고 공부해서 작성해보겠습니다.
아니면 또 며칠에서 몇주는 좀 잠잠하다가 띵! 하는 아이디어 떠오르면 돌아오지 않을까 싶어요....
쓸게 없는데 어떻게 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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