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저리

[주저리] 맥도날드(MCD) 관련 영화 '파운더'

tcombair 2026. 1. 21. 13:41
반응형

오늘은 파운더라는 영화를 봤습니다.

맥도날드의 탄생과 횡보를 나타내는데요.

쿠팡플레이를 둘러보던중 발견했는데

저는 햄기견이라 오 맥날?! 하고 바로 봤네요.

주인공은 밀크쉐이크 기계를 팔던 사람이었습니다.

얼굴을 보자마자 그 스파이더맨에 나오는 날개만들어서 무기밀매하는 빌런이더라구요.

제가 스파이더맨도 좋아하거든요ㅋㅋ tmiㅈㅅ

무튼

이리저리 문전박대를 당하다가 갑자기 사무실에 전화로 기계 6대를 주문한 맥도날드였습니다.

그래서 주인공은 6대 주문한게 맞냐는 확인전화를 했는데 아니라고 8대를 달라고 했죠.

주인공은 그렇게 매장을 방문하게 되는데, 여기서 이제 유튜브 쇼츠를 보다 보면 가끔 우연히 나오는

30초만에 음식이 나오고, 포크랑 접시는요?, 이걸 어디서 먹나요? 이 장면이 나오게 됩니다.

그 당시는 패스트부드라는 개념이 없었나봐요. 그리고 롤러를 타고 종업원이 차로가서 주문을 받고 서빙을 하더라고요.

음식을 먹다가 맥, 딕 형제(맥도날드형제) 와 이야기를 하게 되고, 저녁을 대접하고싶다 당신들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며

저녁을 먹으며 맥도날드가 어떻게 만들어졌고 왜 이 동네에 있는지도 나옵니다.

또한, 프랜차이즈를 하자고 계속해서 설득을 합니다.

 

아 그런데 혹시 아시나요?

현재 맥도날드는 부동산으로 돈을 버는 부동산 기업이지 햄버거기업이 아니라는거

처음엔 햄버거를 팔고 장사를 하는 기업이었는데, 그게 주인공은 자금난을 겪에되더라고요.

그러고 초반 프랜차이즈 시작을 하며 은행에서 주담대를 땡겼었던게 문제가 된거죠.

근데 주인공과 은행에서 이야기 하는 내용을 옆에서 듣던 사람이 한 회사의 재무부장이었습니다.

그리고 주인공에게 말해주죠.

당신은 당신이 무슨사업을 하는지도 제대로 모르는것같다.

당신은 햄버거 사업이 아니라 부동산 사업중이다.

그렇게 따로 부동산회사를 차려서 땅을 매입하고 돈을 쓸어담으며 맥도날드형제에게 백지수표를 건네 세후100만달러씩 주고 사버립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직접 시청을 권해드립니다.

예전부터 보고싶었고, 봐야지 봐야지 하고 미루던 영화였는데

우연히 발견하게되고 완주를 하니까 재밌더라고요.

저는 세상에 햄버거 돈까스 제육 국밥 이정도만 음식이 있어도 행복하게 살 수 있거든요ㅋㅋ

유행하는 두쫀쿠도 유행했던 탕후루도 안먹어봤고 앞으로도 안먹을것 같네요. "그돈이면~" 바로나오죠

햄버거를 엄청 좋아해서 원래 첫 사회생활하면 1년간 월급은 맥도날드를 사려고 했었던 다짐이 떠오르네요.

지켰기도 합니다ㅋㅋㅋ 지금은 없지만요..

다시 시작하게되면 다시 모으고싶네요. 원래는 버거킹의 몬스터x가 가장 좋아하던 버거였는데, 단종이 되었고

그 이후론 맥도날드의 1955와 더블쿼터파운드치즈버거가 최애가 되었습니다.

 

햄버거를 좋아하신다거나, 뭐 주식을 좋아하셔도 한번쯤 볼 영화라 생각합니다.

저도 맥도날드를 직접 매수하기전엔 햄버거가게인줄 알았거든요ㅋㅋ

여기서 오~?! 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자료를 더 찾아보게 되면 다 경험치가 되고 나중에 도움이 되겠죠.

전 요즘 kfc 치킨에도 빠져서 아주 몸관리하느라 고통입니다ㅋㅋ...

 

아무튼 이런부류의 다른 영화가 있다면 추천도 부탁드립니다.

320x100